Product Tour
카드 한 장이 대시보드가 되기까지
현장의 30초가 데이터로 쌓이는 과정을 한 판에 펼쳤습니다.
01캐비닛에 잠드는 카드, 0장
현장에서, 카드 한 장을 30초에
행동별 SAFE/UNSAFE 판정에 사진과 위험등급을 더하면, 위치는 GPS로 자동 기록됩니다.
→ 종이 없이, 언제·어디서까지 함께 남습니다.
TBD
program-landing/bbs/01-card-mobile.mp4
02
AI가 반복되는 위험을 묶어냅니다
불안전 행동을 자동 분류하고, 반복 패턴을 클러스터로 보여줍니다.
TBD
program-landing/bbs/03-pattern-cluster.png
AI 분류안전모 미착용 14건통로 적치 7건보호구 양호 23건
예시 데이터
87%
현장 관찰 참여율
GPS 현장 인증
'책상 관찰'은 여기서 걸러집니다
03
AI 초안 위에, 진짜 한마디만
→ 피드백이 형식이 아니라 대화가 됩니다.
AI 초안
고소작업 시 안전벨트 체결 상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사람의 한마디
김 반장님, 어제 비 왔으니 발판 한 번만 더 봐주세요.
04
사업장·팀별 현황이 대시보드에
참여율·관찰 건수·위험등급 분포가 실시간으로 준비됩니다. 경영진 보고 지표가 그대로 나옵니다.
TBD
program-landing/bbs/05-dashboard.png
예시 데이터
12종
AI가 묶은 위험 패턴
* 예시 데이터 — 도입 후 조직의 실제 지표로 채워집니다
People First
동료가 동료를 봅니다.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습관과 피드백입니다.
통계는 위로 열리고 ↑개별 기록 접근은 닫힙니다 ✕
Better Together
카드 한 장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모여 문화 점수를 움직입니다.
관찰이 문화가 되는 조직으로
카드 한 장부터, 데이터로 쌓이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