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 장이 대시보드가 되기까지
현장의 30초가 데이터가 되고, 조치와 위험평가, 통계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준비하고, 관찰하고, 즉시 피드백합니다
관찰준비부터 현장 관찰, 피드백까지 데스크탑과 모바일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관찰준비
관찰 계획을 세우고 대상·구역·체크 항목을 배정합니다.

관찰
현장에서 행동별 안전·불안전을 판정하고, 사진·위험등급·GPS까지 카드 한 장에 담습니다.

피드백
AI 코칭 초안 위에 사람의 한마디를 얹어, 관찰 직후 바로 피드백을 전합니다.

조치가 필요한 관찰은, 버튼 하나로
'조치 필요'로 표시한 관찰은 조치 등록 한 번으로 활동·부적합·조치계획이 함께 만들어지고, 캔버스에서 종결까지 이어집니다.
조치 등록
전체 행동에서 '조치 등록'을 누르면 활동·부적합·조치계획이 한 번에 생성되고, 관찰의 사진·위치 메타데이터까지 그대로 복사됩니다.


조치 캔버스
근본원인분석 → 조치계획 → 협의 → 조치결과 → 효과성평가를 한 캔버스에서 담당자·기한과 함께 관리합니다.

위험을 등록하고, 요인을 지식그래프로 잇습니다
관찰에서 드러난 위험을 위험성평가로 등록하고, 축적된 위험 요인을 지식그래프로 연결해 반복되는 위험의 구조를 봅니다.
위험성 등록
행동 관찰에서 확인된 위험을 위험성평가 항목으로 등록하고, 위험도와 요인을 지정합니다. 관찰 정보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위험 요인 지식그래프
축적된 위험 요인들을 지식그래프로 연결해, 어떤 요인이 어떤 위험과 반복적으로 얽히는지 한눈에 드러냅니다.

조직의 현황과 나의 활동, 한눈에
참여율·관찰 건수·위험행동·사고유형이 실시간으로 집계되고, 관찰자는 자신의 실적과 피드백까지 확인합니다.
개요 대시보드
관찰 유형별 안전행동 비율, 발생 가능한 사고유형 Top 5, 위험행동 Top 5, 후속조치 현황까지 조직 전체 지표가 실시간으로 모입니다.

내 활동
개인의 관찰 실적과 부서 평균 비교, 요청받은 후속조치·피드백, 위험·긍정 행동 관찰 요약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관찰이 문화가 되는 조직으로
카드 한 장부터, 데이터로 쌓이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