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자가진단
우리 조직에서 얼마나 사실에 가까운지 골라 보세요. 답변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01위험을 보고하면 불이익 없이 처리된다
02안전 절차는 감사 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지켜진다
03아차사고도 사고처럼 공유되고 학습된다
세 문장에 모두 답하면 추정 위치가 열립니다
Data Story
설문 평균은 3.5점.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같은 질문에서, 경영진과 현장의 답은1.4점벌어져 있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며, 숫자 뒤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전사 평균
"위험을 보고하면 불이익 없이 처리된다"
01 — 평균
평균 3.5점 —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경영 보고에 올라가는 건 이 한 줄입니다. 작년보다 올랐고, 업계 평균도 넘겼습니다. 여기서 끝나면, 진단도 여기서 끝납니다.
전사 평균
"위험을 보고하면 불이익 없이 처리된다"
02 — 인식 갭
그런데, 누가 답했는지 갈라보면
같은 질문에 경영진은 4.2점, 현장은 2.8점을 줬습니다. 3.5는 이 둘을 반으로 접은 숫자일 뿐입니다. 갭이 큰 문항이 곧 손봐야 할 지점입니다.
전사 평균
"위험을 보고하면 불이익 없이 처리된다"
03 — 현재 위치
우리는 지금, 3번째 칸
점수를 SCL 5단계 사다리로 환산하면 위치가 나옵니다. "계산적" — 절차는 있지만, 감사 때문에 지키는 단계입니다.
전사 평균
"위험을 보고하면 불이익 없이 처리된다"
04 — 다음 한 칸
다음 한 칸이, 목표가 됩니다
리포트는 현재 칸의 개선점과, 다음 칸으로 오르는 도약 가이드로 끝납니다. 진단이 계획으로 바뀌는 지점입니다.
전사 평균
"위험을 보고하면 불이익 없이 처리된다"
개선점
지금 당장 손봐야 할 것
◎ 도약 가이드
다음 칸으로 오르는 법
Report
평균 한 줄이 아니라 — 위치, 갭, 원인, 그리고 다음 액션까지.
모든 리포트는 이 두 가지 목록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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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
진단이 죽지 않는 이유
리포트는 폴더로 가지 않습니다 — 라운드 안에서 닫힙니다.
이런 걱정, 하실 수 있어요
Q.“설문은 이미 하고 있어요.”
문제는 설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평균 한 줄로는 무엇을 바꿀지 알 수 없습니다.
Q.“응답이 형식적일 텐데요.”
인식 갭과 주관식 분석이 형식 응답 뒤에 숨은 신호까지 잡아냅니다.
Q.“한 번 하고 끝 아닌가요?”
라운드마다 목표 칸을 올려 한 칸씩 오르고, 시계열로 비교합니다.
분위기가 아니라 문화를 관리하는 조직으로
지금 우리 조직이 사다리의 몇 칸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